
끙끙 참지 말고 변비 해결해요
안녕하세요.
겨울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활동량과 신진대사가 줄어
변비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는데요.
오늘의 변비의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변비란?
배변 횟수가 적거나 배변을 보는 게
힘든 경우 그리고 배변이 3~4일에
한번 미만일 때 변비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시원하게 변을 못 보는 상황으로
변비는 한국인 10명 중 3명꼴로 앓고 있는
흔한 증상으로 연령이
증가하면 그 빈도가 증가합니다.
중, 노년층에서 배변 문제가 증가하는 이유는
식습관의 변화와 신체 노화에 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신체 활동이 줄면서
대변을 밖으로 밀어내는 장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변비의 증상은?
변비에 걸리게 되면 배가 더부룩하고
소화불량, 복통, 두통 등 다양한
신체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될 수 있으므로 변비 증상이
있을 때에는 방치하기보다는
해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가 심해질 경우 작고 딱딱하게 굳어진
변이 장 속에 오래 머물 경우 약해진 장을
자극하며 장폐색증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변비 증상이
나타나면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변비 극복하기!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된 채소 섭취를 하고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를 섭취하거나
유산균을 따로 챙겨 먹으면 장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변비를 극복하려면 변을 보고 싶을 때는
바로 배변을 해야 하고 일정한 시기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10분 이상 변기에 앉아 있는 것은
피해야 하며 평소 활동량이 적다면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6주 이상 비약물 치료를 했는데도
변비의 개선이 미미할 경우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상담을 통해 약물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