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치가 쓰리다면 '신경성소화불량'
by 민신영 원장2024.03.27
안녕하세요.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으로 인해
패스트푸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고 경쟁이 치열한 사회생활과
대인관계로 인해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스트레스는 만병의근원이라는
말처럼 다양한 질환을
발생시키는데요.
오늘은 신경성 소화불량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신경성소화불량이란?
신경성소화불량은
위염, 위궤양, 위암 등의 질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소화불량을
나타내는 질환을 말합니다.
소화가 되지 않으면서 발생하며
불편함과 더불어 불쾌감이
동시에 발생하여 항상 신경이
예민해지게 되고 특히
성격적으로도 영향을 받습니다.
신경성소화불량의 증상?
신경성소화불량의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나는데요.
명치 부위가 쓰리면서 통증을
느끼고 식후에 불쾌한 포만감을
느끼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거나
빵빵한 느낌이 들고 구역감과 구토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3개월 이상
나타난다면 신경성소화불량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신경성소화불량, 이렇게 예방해보세요.
위는 감정적이고, 정서적인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불안감, 우울증,
긴장 등이 자율신경계를 자극하여
신경성소화불량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인데요.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해소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식후에는 가벼운 운동을 하여
위장 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